카테고리 보관물: writing

[도록]GRAPHIC #41 W쇼-그래픽 디자이너 리스트

<W쇼-그래픽 디자이너 리스트> 전시의 도록은 GRAPHIC 매거진과의 협력으로 출간되었다. 나는 이 전시를 공동으로 기획하게 된 개인적인 계기와 의도를 밝히고, 전시 출품작에 관해 서술하는 원고를 작성하였다. GRAPHIC 41호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 및 구매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http://graphicmag.co.kr/wordpress/?p=2744

[도록]GRAPHIC #41 W쇼-그래픽 디자이너 리스트

<W쇼-그래픽 디자이너 리스트> 전시의 도록은 GRAPHIC 매거진과의 협력으로 출간되었다. 나는 이 전시를 공동으로 기획하게 된 개인적인 계기와 의도를 밝히고, 전시 출품작에 관해 서술하는 원고를 작성하였다. GRAPHIC 41호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 및 구매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 http://graphicmag.co.kr/wordpress/?p=2744

[필자 참여]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5년의 기록, 2011-2015

두산갤러리에서 발행한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5년의 기록, 2011-2015>에 2012 년도 프로그램 참여자로서 리뷰를 실었다. 원고를 청탁 받았던 당시에 나는 장기 입원 중이었는데, 깝깝한 병원에서 이 원고를 쓰는 일이 작은 위안이 되었다. 또한 공식적으로 프로그램에 관한 소회를 밝힐 수 있는 지면이

[필자 참여]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5년의 기록, 2011-2015

두산갤러리에서 발행한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5년의 기록, 2011-2015>에 2012 년도 프로그램 참여자로서 리뷰를 실었다. 원고를 청탁 받았던 당시에 나는 장기 입원 중이었는데, 깝깝한 병원에서 이 원고를 쓰는 일이 작은 위안이 되었다. 또한 공식적으로 프로그램에 관한 소회를 밝힐 수 있는 지면이

[전시] 누군가의 목소리가요, 듣고 싶어집니다. 라디오만이 제 친구입니다. | 조현아 개인전

  아트선재센터는 2017년 4월 26일부터 5월 21일까지 조현아 개인전 《누군가의 목소리가요, 듣고 싶어집니다. 라디오만이 제 친구입니다.》를 개최한다. 조현아는 지난 한 해 동안 한국과 일본의 ‘무연사회(無緣社會)’ 안에서 ‘무연사無緣死(홀로 죽음을 맞이하는 상태)’를 대면하고 있는 누군가의 삶의 족적을 쫓아왔다. 그 리서치의 첫 번째 결과로 2016년 10월 한 달 동안 케이크갤러리에서 개인전 《누군가의 목소리가요, 듣고 싶어집니다.》를 개최한 바 있다. 이어서 아트선재센터에서 “라디오만이 제 친구입니다.”라는

[전시] 누군가의 목소리가요, 듣고 싶어집니다. 라디오만이 제 친구입니다. | 조현아 개인전

  아트선재센터는 2017년 4월 26일부터 5월 21일까지 조현아 개인전 《누군가의 목소리가요, 듣고 싶어집니다. 라디오만이 제 친구입니다.》를 개최한다. 조현아는 지난 한 해 동안 한국과 일본의 ‘무연사회(無緣社會)’ 안에서 ‘무연사無緣死(홀로 죽음을 맞이하는 상태)’를 대면하고 있는 누군가의 삶의 족적을 쫓아왔다. 그 리서치의 첫 번째 결과로 2016년 10월 한 달 동안 케이크갤러리에서 개인전 《누군가의 목소리가요, 듣고 싶어집니다.》를 개최한 바 있다. 이어서 아트선재센터에서 “라디오만이 제 친구입니다.”라는

[필자 참여] 2016 NANJI ART SHOW V- 내/일을 위한 시간 be/ing Curator

-조은비 큐레이터가 “2016 난지창작스튜디오 큐레이터 레지던시”에 참여하면서 기획한 프로젝트에 필자로 참여하였다. -프로젝트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16 NANJI ART SHOW V- 내/일을 위한 시간 be/ing Curator  기간: 2016년 9월 1일(목) ~ 11일(일) / 개관시간: 오후 2시~6시 (월요일 휴관) 오프닝: 2016년 9월 1일(목)

[필자 참여] 2016 NANJI ART SHOW V- 내/일을 위한 시간 be/ing Curator

-조은비 큐레이터가 “2016 난지창작스튜디오 큐레이터 레지던시”에 참여하면서 기획한 프로젝트에 필자로 참여하였다. -프로젝트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16 NANJI ART SHOW V- 내/일을 위한 시간 be/ing Curator  기간: 2016년 9월 1일(목) ~ 11일(일) / 개관시간: 오후 2시~6시 (월요일 휴관) 오프닝: 2016년 9월 1일(목)

‘번쩍’에 관한 세 개의 질문과 답

윤민화) 국내외를 자주 여행하면서 직접 본 풍경을 그림으로 그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실제로 내가 작업실을 방문했을 때, 직접 촬영한 여행 사진을 화면에 띄워놓고 그 이미지를 캔버스에 옮기는 모습을 보기도 했었다. 갑자기 이런 궁금증이 든다. 이호인이 여행을 다니며 찍은 사진들은 어떤

‘번쩍’에 관한 세 개의 질문과 답

윤민화) 국내외를 자주 여행하면서 직접 본 풍경을 그림으로 그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실제로 내가 작업실을 방문했을 때, 직접 촬영한 여행 사진을 화면에 띄워놓고 그 이미지를 캔버스에 옮기는 모습을 보기도 했었다. 갑자기 이런 궁금증이 든다. 이호인이 여행을 다니며 찍은 사진들은 어떤

[필자 참여] 갤러리팩토리 [여기라는 신호] 도록

*조은비 큐레이터의 기획전 [여기라는 신호]에서 이제 작가와의 대화에 패널로 참여했었다. 그 후 이제의 그림에 관한 짧은 글을 썼고, 도록에 수록되었다. *사진 출처 : 갤러리 팩토리 홈페이지 http://factory483.org/publication/2743  <딸 가진 엄마 – 페미니즘 이슈 – 이제의 그림 속 여자들> 거울을 열고 들어가니

[필자 참여] 갤러리팩토리 [여기라는 신호] 도록

*조은비 큐레이터의 기획전 [여기라는 신호]에서 이제 작가와의 대화에 패널로 참여했었다. 그 후 이제의 그림에 관한 짧은 글을 썼고, 도록에 수록되었다. *사진 출처 : 갤러리 팩토리 홈페이지 http://factory483.org/publication/2743  <딸 가진 엄마 – 페미니즘 이슈 – 이제의 그림 속 여자들> 거울을 열고 들어가니

[기고] 월간미술 2014년 12월호 – 황학동의 일부 되기

월간미술 2014년 12월호 특집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것들’ 의 한 꼭지로 케이크갤러리와 ‘팀 황학동 프로젝트’에 관해 다루어졌다. 내가 보낸 자료를 토대로 임승현 기자가 재편집한 글이 실렸다.  

[기고] 월간미술 2014년 12월호 – 황학동의 일부 되기

월간미술 2014년 12월호 특집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것들’ 의 한 꼭지로 케이크갤러리와 ‘팀 황학동 프로젝트’에 관해 다루어졌다. 내가 보낸 자료를 토대로 임승현 기자가 재편집한 글이 실렸다.  

‘자석 올가미 측량’에 관한 세 개의 질문과 답

Pre-Preface : ‘자석 올가미 측량’에 관한 세 개의 질문과 답 윤민화) 본인의 작업을 일종의 ‘측량’이라고 칭한 것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일반적으로 측량한다는 것은 수치적으로 체계화된 장치를 가지고, 그 체계화된 수치 내에서 정확하게 측정 가능한 어떤 대상을 가늠하고자 하는 목적을

‘자석 올가미 측량’에 관한 세 개의 질문과 답

Pre-Preface : ‘자석 올가미 측량’에 관한 세 개의 질문과 답 윤민화) 본인의 작업을 일종의 ‘측량’이라고 칭한 것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일반적으로 측량한다는 것은 수치적으로 체계화된 장치를 가지고, 그 체계화된 수치 내에서 정확하게 측정 가능한 어떤 대상을 가늠하고자 하는 목적을

‘맞춤벽지음악’에 관한 세 개의 질문과 답

Pre-Preface : ‘맞춤벽지음악’에 관한 세 개의 질문과 답 윤민화) 나는 이번 공연의 기획을 일종의 ‘음향적인 여정’으로 이해하고 있다. 즉, 우리는 관객을 일종의 투어 프로그램에 초대하는 것이다. 따라서 황학동이라는 장소성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관객은 솔로몬 빌딩으로 오는 과정에서 천변을 따라 걸을

‘맞춤벽지음악’에 관한 세 개의 질문과 답

Pre-Preface : ‘맞춤벽지음악’에 관한 세 개의 질문과 답 윤민화) 나는 이번 공연의 기획을 일종의 ‘음향적인 여정’으로 이해하고 있다. 즉, 우리는 관객을 일종의 투어 프로그램에 초대하는 것이다. 따라서 황학동이라는 장소성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관객은 솔로몬 빌딩으로 오는 과정에서 천변을 따라 걸을

[도록] B painting

-2014년 4월 10일부터 20일까지 갤러리175에서 개최된 전시 <B painting>에 관하여 쓴 글이다. -회화 전시에 관한 출판물임에 불구하고, 모두 흑백으로 제작하여 다소 색다른 디자인을 기획해 보았다. 출품작의 전체컷을 먼저 보여주고, 뒤따라서 해당 작품의 디테일컷이 세 장 정도 따라오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참여

[도록] B painting

-2014년 4월 10일부터 20일까지 갤러리175에서 개최된 전시 <B painting>에 관하여 쓴 글이다. -회화 전시에 관한 출판물임에 불구하고, 모두 흑백으로 제작하여 다소 색다른 디자인을 기획해 보았다. 출품작의 전체컷을 먼저 보여주고, 뒤따라서 해당 작품의 디테일컷이 세 장 정도 따라오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참여

[도록] 다시-쓰기 Translate into Mother Tongue 수록 원고

*본 글은 두산갤러리 [다시-쓰기 Translate into Mother Tongue] 전시와 관련하여 발행한 출간물에 수록한 원고임을 밝힙니다. 표지 이미지와 내지 이미지 일부를 올립니다. 본 전시 출간물을 읽어보시고자 하는 분은 개인적으로 연락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ymhcurates@gmail.com 완벽하지 못한 말 – 모어 안에 있는 타자의 공간1  윤민화   차학경과 ‹다시–쓰기 Translate into

[도록] 다시-쓰기 Translate into Mother Tongue 수록 원고

*본 글은 두산갤러리 [다시-쓰기 Translate into Mother Tongue] 전시와 관련하여 발행한 출간물에 수록한 원고임을 밝힙니다. 표지 이미지와 내지 이미지 일부를 올립니다. 본 전시 출간물을 읽어보시고자 하는 분은 개인적으로 연락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ymhcurates@gmail.com 완벽하지 못한 말 – 모어 안에 있는 타자의 공간1  윤민화   차학경과 ‹다시–쓰기 Translate into